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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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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196번째 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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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티팀 작성일19-10-06 00:06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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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교회 주보*


2019년 10월 6일
196번째 세움교회 주일 예배 안내

주일아침 말씀과 찬송이 풍성한 1부예배

10:00 순장 기도회
10:30 순장(GBS) 각팀별 예배준비
            예배안내 - 박주은, 김창미
11:00 찬양/ 찬양팀
          • 대표기도/  김삼규
          • 성경봉독 - 사도행전 16:1-5
          •  말씀- 열매
          •  헌금  / 헌금위원 : 문석기,신동근,윤태수
          •  축도
          •  광고

열정과 자유함이 함께하는 2부예배
 
 1:00 순장 기도회 및 예배 안내
    예배안내 - 박성미, 끔차이
 1:30 찬양/ 찬양팀
        •  성경봉독 - 요한복음 4:23-24
        •  말씀- 예배 세미나 3 [주정혁 목사]
        •  헌금 / 헌금위원: 박성미, 끔차이
        •  광고
        •  축도

-광고-

1. 11월 첫주일 (3일)에는 잃어버린 영혼을 초청하는 초청주일입니다. 아직 태신자를 작정하지 못하신분들은 작정해 주시고 순장을 통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정된 태신자를 위해 순에서 마음을 다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특별수요영성집회  베드로전후서 강해
특별수요영성집회가 이번주 수요일 마지막 네 번째 시간입니다.  하반기 진행될 모든 양육과 사역의 영적 에너지원이 될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번주 봉사 - 장홍국 순장 순
    다음주 봉사 - 강복희 순장 순
    다음주 대표기도- 김현

-말씀요약-

자신의 고향인 서쪽 구브로섬으로 떠난 바나바와 마가와는 달리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북쪽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로 떠났다. 바울이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더베와 루스드라였다. 

루스드라는 바울에게 가장 아픈 땅이었다. 돌에맞아 죽었던 곳이 아니었는가? 루스드라는 바울에게 트라우마의 땅이었다. 그곳에 가면 안된다. 아니 갈 수 없다.

왜? 그 땅은 바울을 육체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 완전히 죽인 땅이기 때문이다. 물에 빠져 죽다가 살아난 사람은 물에 트라우마가 생긴다. 못들어간다. 의지적으로 가려고 해도 못들어간다. 물이 깊지 않고 안전하다고 아무리 머릿속에 다짐해도 못들어간다. 의지와 사고력을 능가하는 강력한 무의식이 물에 못들어가게 막기 때문이다. 또다시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막기위한 살기위한 무의식의 강력한 저항이다. ...

또한 바울이 루스더라를 갈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단지 생명의 위협을 넘어 자신이 이렇게 목숨을 걸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회의의 땅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바울이 복음전도의 길을 계속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명의식 때문이다. 복음에 대한 확신 때문이다. 이 복음이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믿음과 확신 때문이었다. 그런데 루스드라는 이 믿음과 확신을 완전히 깨뜨린 땅이었다.
 
복음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말씀을 전했고 믿음으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사람을 위해 기도했고 그가 나았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향하여 하늘에 내려온 신이라고 환호하며 경배까지 했었는가? 그랬던 사람들이 다른 도시에서 넘어온 유대인들의 이간질에 넘어가 순식간에 바울을 쫓아낸 정도가 아니라 살기가 등등하여 돌에 쳐 죽이지 않았는가?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아무리 기적을 행해도, 아무리 사람들이 반응하고 환호해도 결국 그 열매는 살의와 적개심 그리고 날라온 돌이 아니었는가? 루스더라는 그러한 땅이었다. 회의의 땅이었다.

그런데 바울은 그 트라우마의 땅을, 그 회의의 땅을 가장 먼저 밟았다. 하나님은 바울을 가장 먼저 그 땅을 밟게 하셨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그 트라우마의 땅을, 회의의 땅을 다시 밟게 하신 이유와 그 가운데 행하시는 섭리를 살펴보자


순모임 나눔 질문
1.일이든 관계든 무언가에 애를 많이 썼는데 결국에는 그 모든 노력이 무색하게 의미없어진 경험을 나눠보자.
2. 바울에게 트라우마와 회의의 땅인 루스드라를 다시 밟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는가?
3. 해야하는 일임에도 마땅한 일임에도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를 지속하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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