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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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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97번째 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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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티팀 작성일19-10-12 19:39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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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교회 주보*


2019년 10월 13일
197번째 세움교회 주일 예배 안내

주일아침 말씀과 찬송이 풍성한 1부예배

10:00 순장 기도회
10:30 순장(GBS) 각팀별 예배준비
            예배안내 - 박주은, 김창미
11:00 찬양/ 찬양팀
          • 대표기도/  김 현
          • 성경봉독 - 사도행전 16:1-5
          •  말씀- 걸림돌
          •  헌금  / 헌금위원 : 문석기,신동근,윤태수
          •  축도
          •  광고

열정과 자유함이 함께하는 2부예배
 
 1:00 순장 기도회 및 예배 안내
    예배안내 - 박성미, 끔차이
 1:30 찬양/ 찬양팀
        •  성경봉독 - 요한복음 4:23-24
        •  말씀- 예배 세미나 4 [주정혁 목사]
        •  헌금 / 헌금위원: 박성미, 끔차이
        •  광고
        •  축도

-광고-

1. 특별 수요영성집회가 4주동안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동참해주시고 귀한 식사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특별집회는 마쳤지만 수요영성집회는 계속 이어집니다. 기도의 불씨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2. 11월4일 초청주일이 단순한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생명을 구원하는 교회와 성도의 소명입니다. 마음을 다해 작정한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배의 자리로 인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3. 이번주 봉사 - 강복희 순장 순
    다음주 봉사 - 원선옥 순장 순
    다음주 대표기도- 이훈희

-말씀요약-
말씀요약
트라우마의 땅 회의 땅 루스더라에 깊은 고민을 안고 도착한 바울은 자신의 예상과 달리 오히려 열매를 거두었다. 일평생 자신의 동역자이자 아들이었던 디모데를 얻었다. 바울은 이제 그 동역자 디모데와 함께 선교의 여정을 떠난다. 3절

그런데 디모데를 데리고 떠나려는 바울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디모데를 데려다 할례를 행한 것이다.
디모데는 유대인 어머니와 헬라인 아버지 즉 이방인 사이에 태어난 혼혈인이어서 할례를 행하지 않았다.1절 
할례가 필요없었다. 더욱이 바울이 전한 예수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디모데에게 할례는 더더욱 필요없게 되었다. 그런데 바울은 왜 디모데에게게 할례를 행했는가? 함께 따라간 실라는 황당하였다. 이해할수 없었다.

안디옥교회가 풍지 박산난 이유가 할례논쟁때문이 아닌가? 예루살렘에서 올라온 유대인교사들이 이방인이 예수를 영접했을지라도 할례를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없다는 거짓 가르침과 목숨걸고 싸웠기 때문 아닌가?
예루살렘 공의회가 왜 열렸는가? 기라성같은 율법학자들이 할례는 반드시 행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에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보혈과 할례를 바꾸려 한다면 저주가 있을것이라 맹렬히 싸웠던 바울이 아닌가?
실라가 안디옥교회에 올라온 이유도 더 이상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 할례를 강요하지 말라는 편지를 가지고 온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렇게 이방인그리스도인의 할례를 반대했던 바울이 디모데에게 손수 할례를 행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이율배반이며 황당해 하지 않겠는가?

이런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바울이 왜 스스로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는가?




순모임 나눔질문
1.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는 사람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그런 걸림돌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는가?
2. 바울이 자신의 일관된 신념과 배치되게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한 이유가 무엇인가?
3. 디딤돌과 걸림돌의 차이는 무엇이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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