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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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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98번째 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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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티팀 작성일19-10-19 23:00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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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교회 주보*


2019년 10월 20일
198번째 세움교회 주일 예배 안내

주일아침 말씀과 찬송이 풍성한 1부예배

10:00 순장 기도회
10:30 순장(GBS) 각팀별 예배준비
            예배안내 - 박주은, 김창미
11:00 찬양/ 찬양팀
          • 대표기도/  이훈희
          • 성경봉독 - 사도행전 16:6-10
          •  말씀- 퍼즐
          •  헌금  / 헌금위원 : 문석기,신동근,윤태수
          •  축도
          •  광고

열정과 자유함이 함께하는 2부예배
 
 1:00 순장 기도회 및 예배 안내
    예배안내 - 박성미, 끔차이
 1:30 찬양/ 찬양팀
        •  성경봉독 - 요한복음 4:23-24
        •  말씀- 예배 세미나 4 [주정혁 목사]
        •  헌금 / 헌금위원: 박성미, 끔차이
        •  광고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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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월4일 초청주일이 단순한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생명을 구원하는 교회와 성도의 소명입니다. 마음을 다해 작정한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배의 자리로 인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 11월 17일  추수감사주일에 세례,유아세례식과 성찬식이 있습니다. 유아세례 및 세례 대상자들은 순장을 통하여 신청해 주시기바랍니다.

3. 이번주 봉사 - 원선옥 순장 순
    다음주 대표기도- 탁성태

말씀요약
제살을 잘라내는 고통을 감수하고 디모데가 유대인에게 거리끼는 할례문제를 해결했다.
바울 역시 자신이 지금까지 지켜오고 주장했던 신념과 가치관을 제살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내려놓고 유대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거슬리는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스스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그 결과 여러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갔다. 5절

이제 바울과 실라 그리고 디모데가 나아가는 선교의 여정앞에 모든 걸림돌은 사라졌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이들이 거침없이 이어가던 선교의 행진 앞에 뜻밖에 아니 전혀 이해할수 없는 장벽을 만난다. 6절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바울이 이번 선교를 떠난 이유는 단 하나였다. 지난 1차선교때 세워진 교회들을 방문하여 그들이 믿음을 잘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고 말로 다할수 없는 박해와 고난 속에 있는 성도들을 말씀과 성령으로 위로하고 든든히 세우기 위함이었다. 그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구브로 섬을 제외하면 전부 당시 아시아라 불리던 지금의 터키 땅에 있었다.

그런데 그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말씀전파를 가로 막는 대상이 복음의 반감을 가진 골수 유대인이 아니었다. 성령이었다. 이번 선교의 여정은 철저히 성령의 음성에 따라 움직이는 여정이었다.  바울은 단순히 그늘의 느낌이나 감정에 따라 무언가를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다.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바울이 1차 전도여행을 떠날 때도 전적으로 성령의 명령을 따랐다.
13:2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그러기에 바울은 이번 선교여정의 시작도 명확하게 성령의 명령에 따른 것이었고 선교를 진행하는 지금도 철저하게 성령의 명령 안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성령이 아시아에 말씀을 전하 못하시는게 이해할 수 없었다.

전혀 이해할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 심기어진 뜻은 무엇이며 이 상황속에서 그 섭리를 발견해 가는 바울의 발 걸음은 어떠한지 살펴보자


순모임 나눔 질문
1. 분명히 기도하고 시작한 일인데 자꾸만 길이 막히고 상황이 반복적으로 어긋난 경험이 있는가? 그때 심정이 어떠했는가?
2. 선교의 길을 계속해서 막으시는 성령님의 이해할 수 없는 역사 속에서 바울은 어떻게 했는가?
3. 사방에 우겨쌈을 당하여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안에 평안히 거하기 위해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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