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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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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199번째 주일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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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멀티팀 작성일19-10-26 22:00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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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교회 주보*


2019년 10월 27일
199번째 세움교회 주일 예배 안내

주일아침 말씀과 찬송이 풍성한 1부예배

10:00 순장 기도회
10:30 순장(GBS) 각팀별 예배준비
            예배안내 - 박주은, 김창미
11:00 찬양/ 찬양팀
          • 대표기도/  탁성태
          • 성경봉독 - 사도행전 16:11-15
          •  말씀- 그 시작
          •  헌금  / 헌금위원 : 문석기,신동근,윤태수
          •  축도
          •  광고

열정과 자유함이 함께하는 2부예배
 
 1:00 순장 기도회 및 예배 안내
    예배안내 - 박성미, 끔차이
 1:30 찬양/ 찬양팀
        •  성경봉독 - 사도행전 16:11-15
        •  말씀- 그 시작
        •  헌금 / 헌금위원: 박성미, 끔차이
        •  광고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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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청주일
다음주일은( 11월 3일 ) 우리가 그동안 작정하고 기도한 태신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리는 초청주일입니다. 한 주일동안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여시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다음주일 예배후 식사시간에 가급적 채움홀은 태신자들과 초청자가 함께 식사할수 있도록 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019년 세 번째 Term
11월부터 2019년 순모임 세 번째 Term이 시작됩니다. 순의 변동은 없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순나눔과 교재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3. 세례,유아세례, 성찬식
11월 17일(주일) 추수감사주일에 세례, 유아세례 및 성찬식이 진행됩니다. 해당하시는 분들을 순장님들이 주정혁목사님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이번주 봉사
주방정리 봉사 - 최경희 순장 순
다음주 주방정리 봉사 - 김일분 순장 순
다음주 대표기도- 김대정

- 말씀요약-
선교의 여정을 반복해서 막으시는 성령님의 이해할 수 없는 섭리는
드로아에서 바울이 보았던 환상 즉 ‘마게도니아 인이 건너와 우리를 도와달라는 간절하고 모습’에 모든 것이 이해가 되었다.
모든 조각이 딱 맞아 떨어졌다. 바울은 드로아에서 어렵게 배편을 구해 에게해를 건너 사모드라게 섬을 거쳐 네압볼리에 도착했다. 마게도니아 땅 즉 유럽에 첫발을 디뎠다. 네압볼리에 도착한 바울팀은 지체없이 16km 떨어진 빌립보로 걸어가 마침내 빌립보에 도착했다.11-12절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성이요 로마의 식민지라고 누가는 소개한다.  마게도냐에 가장 큰 행정도시는 데살로니가다. 당연히 가장 큰 도시다. 하지만 빌립보 역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필적할만한 대표적인 도시였다. 더군다나 로마의 식민지였던 마게도냐 내에 존재했지만 로마가 직접 다스리는 로마직할시였기에 빌립보 시민은 로마의 시민권을 가질수 있었고 다른 식민지 지역 주민이 의례히 내야하는 공물과 세금뿐만 아니라 각종 형벌로부터 면제받았다.
그러니 누가가 당연히 마게도냐의 제일의 도시라고 표현할 만 했다. 
 
그러니 몇일동안의 고단한 뱃길의 피곤함에 지쳤을텐데도 바울일행은 네압볼리에 도착해서 지친몸을 잠시 추스르지도 않고 부푼 기대를 가지고 마게도냐의 첫성으로 급히 달려왔다. 아시아에서 모든 선교여정을 막으시고 새로운 대륙 마게도냐로 하나님이 인도하신 그 섭리와 기대를 온맘에 채우고 빌립보에 도착했다  그런데 또 다시 난감해졌다. 성령님이 말씀이 없으시다. 자신들이 도와야 할 사람을 만날 수 가 없었다.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불타는 소명감으로 한달음에 빌립보에 도착했지만 이 거대한 도시에서 도대체 어떻게 누구에게서부터 복음을 전해야 할지 알수  없었다.

바울 일행은 막막하였다. 모든 조각이 딱 들어맞았었다. 마게도냐로 건너가기만 하면 자신들이 도와야 할 사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 복음을 기다리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 선교의 시작이 되어야 할 회당이 없었다.  빌립보라는 유럽의 첫 번째 도시 이 거대한 도시에 유대인 성인 남자가 거의 없었다. 

바울 일행은 막막하고 답답했다. 그들이 이 낯설고 거대한 도시에서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기도밖에 없었다.  이때 우리의 기도가 가장 간절해지지 않는가? 언제 우리의 기도가 가장 절실해 지는가?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대해 확신할때보다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이다. 기도 밖에는 할 수 있는게 없을 때 철저하게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나의 한계가 실감될 때 아닌가?  그러므로 기도는 상황이 만든다. 나의 미약함과 한계가 발견되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구한다.
지금 바울의 상황이 그러했다. 그래서 기도할곳을 찾았다. 13절 

바울은 그 기도할 곳에서 옷감장수 루디아를 만났고 그녀의 집에서 빌립보 교회가 시작이 된다. 빌립보 교회는 유럽 최초의 교회다. 유럽 최초의 교회가 탄생되는 그 시작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순모임 질문
1. 세움교회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는가? 그 시작은 무었이었는지 나눠 보자
2. 바울이 빌립보에 도착한지 수일동안 복음을 전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3. 나의 삶 속에서 기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  오늘 말씀에 비추어 나의 삶을 깊이 살펴보고 기도가 내 삶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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