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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또 하나의 교회가 시작이 됩니다.

개척에 대한 하나님의 명확한 소명도 아니었습니다. 꼭 이런 교회를 세워가고 싶다는 명확한 그림이 그려진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상황이었습니다.그것이 맞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상황.

1994년이후 20여년간 사역하면서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던 개척을, 그것도 맨땅에 헤딩을, 6개월 전에 사랑하는 형님을 통해 제안에 수정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교회가 아니라 할 수 있는 교회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가장 먼저 튀어올라온 것이 내면의 질서였습니다.

불신가정에 태어나 목사가 된 이후 진절머리가 쳐지도록 제 안에 해결되지 않았던 내면의 문제. 그 내면세계의 질서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 희망이 그렇게 제안에 수정되고 우리 안에 착상되어 이제 세움교회의 모습으로 출생하게 되었습니다.

 

세움교회.

내면의 질서를 세워가며
안전한 사람들의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공동체

하나님을 만나서 영혼의 수정체가 생겼지만 안전한 자궁을 만나지 못해 태아로 자라지도 아기로 출생하지도 건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한 이들에게 안전하게 착상할 수 있는 아기집이 되고 싶습니다. 안전한 하나님의 집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출생하여 건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는 그런 집, 세움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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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주차장 외에 인근 신호공원에도 주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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